Culture

육성재, 12월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 개최

김연수 기자
2026-11-04 09: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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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12월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 개최 (제공: 아이윌미디어)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오는 12월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육성재는 1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5 to 7)’을 개최한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아침 출근길 상황을 연출한 육성재의 모습과 “눈을 뜨는 순간, 출근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를 담아냈다.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코너와 라이브 무대로 꾸며지며, 공연 종료 후에는 전 관객을 대상으로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육성재는 SBS 드라마 ‘귀궁’으로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기대되는 남자배우로 선정됐다. 이어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서 법무팀 인턴 한선우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그룹 비투비(BTOB) 활동을 통해 데뷔 14주년 신곡 ‘우리 다시’를 발표하는 등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6 육성재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은 12월 11일 오후 7시, 12일 오후 6시에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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