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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약혼녀 최희진 등판

이다미 기자
2026-11-02 13: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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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나의 유죄인간’ 5회에서 임시완(윤이준 역)과 남장 수행비서 설인아(강재희 역) 사이에 약혼녀 최희진(이시아 역)이 깜짝 등장하며 격랑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와 형사로 인연을 맺은 윤이준과 강재희는 강재희가 남장 후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하면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처음에는 의심과 경계로 뭉쳐 속내를 파악하기 바빴던 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서히 마음의 벽을 허물고 있는 것.

윤이준과 강재희의 핑크빛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들 변수, 이시아의 깜짝 방문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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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윤이준과 강재희는 갑작스레 찾아온 이시아에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이시아는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강재희는 윤이준의 곁을 지키면서도 약혼녀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만큼 이시아의 존재가 형사로서도 수행비서로서도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상황.

여기에 이시아는 첫 만남부터 강재희에게 과감하게 번호 따기를 시도하는 등 행보로 강재희를 혼란에 빠뜨릴 예정이다. 약혼자를 버젓이 앞에 두고 새로운 남자(?) 강재희에게 호기심을 드러내는 이시아의 속내는 무엇일지, 심상치 않은 삼각관계가 예고되는 세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임시완, 설인아, 최희진의 기묘한 삼각 스파크가 펼쳐질 ‘나의 유죄인간’ 5회의 방송시간은 2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tvN 나의 유죄인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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