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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양세종, 해방촌 등장

이다미 기자
2026-11-02 1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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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을 찾아간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월 27일(화) 방송이 시청률 6%, 가구 4.3%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오는 3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MC’의 애착동생으로 등판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양세종을 차기 애착동생으로 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양세종은 오직 하나에만 열중하는 집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유연석이 내비게이션을 보라고 하자 카메라를 막아서면서도 내비게이션만 집중하며 길을 걸어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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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이동휘는 길 찾기에 열중한 양세종의 모습에 “세종이는 서빙 로봇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폭소를 유발한다. 양세종이 길 찾기에 이어 식사에 집중한 나머지 이동휘의 말에 뻣뻣한 리액션으로 일관하자, 유재석은 “세종이랑 ‘런닝맨’ 때 이후로 두 번째로 예능에서 만나는데, 얘는 찐이야. 독특한 매력이 있어”라며 절로 스며든다고.

양세종의 매력은 ‘틈만나면,’ 게임에서도 이어진다. 양세종은 게임에 초집중한 나머지 리액션을 탄성으로 대신하며 로봇을 능가하는 정확도를 보인다. 형들은 양세종의 진지한 열정과 놀라운 게임실력에 “세종이가 정말 예뻐할 수밖에 없는 동생”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유재석을 비롯해 매니아들을 빠져들게 만든 양세종의 매력은 3일(화)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 영향으로 SBS ‘틈만나면,’의 방송시간은 3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틈만나면,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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