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올라(VIOLA)가 위로와 희망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모던 록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이어간다.
소속사 스튜디오 마음C는 비올라가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환상: YELLOW LETT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길을 잃고 헤매는 순간에도 삶의 여정은 계속되며, 지나온 사람들과 꿈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모던 록을 기반으로 점차 고조되는 관현악 사운드가 특징이다. 섬세한 선율과 역동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감정의 깊이를 더한다.
비올라는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인 세븐틴 도겸의 ‘Go’, ‘다 이루어질지니’ OST 수지·소수빈의 ‘너로 가득찬 밤’을 작업한 오동준 작곡가도 작곡과 편곡에 힘을 보탰다.
비올라는 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Mnet ‘포커스 : Folk Us’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신스팝과 록,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 ‘Delight’ 가창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비올라는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클럽 샤프에서 열리는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주관 ‘2026 라라라온’ 공연에도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비올라의 신곡 ‘환상: YELLOW LETTER’는 2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스튜디오 마음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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