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의 에스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사벨 퍼만이 서스펜스 스릴러 ‘유닛 234’로 돌아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붉은 숫자 ‘234’와 어둠 속 정체불명의 형체를 담아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절대 열어선 안 될 그곳, 한 남자가 보관되어 있다’라는 문구는 창고에 숨겨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86분간 예측 불가한 긴장감을 선사할 ‘유닛 234’는 오는 11월 11일 개봉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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