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아기의 작은 몸무게를 걱정했던 가운데, 건강하게 아이를 품에 안았다.
당시 출산을 9일 앞두고 있던 고우리는 “살이 엄청 쪘다. 너무 힘들다. 그리고 너무 덥다. 살면서 더위를 타본 적이 없다. 숨이 막힌다”고 말했다.
이어 뱃속 아기의 몸무게에 대한 걱정도 전했다. 고우리는 “아기가 2.5kg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몸무게가 그렇게 크진 않아도 되게 건강하다고 하더라. 몸무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36주가 지났기 때문에 지금 언제 나와도 다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하더라”며 “아기가 작아서 걱정하는 글을 SNS에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산모들이 그런 걱정을 하더라. 주수만 지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하루에 다섯 끼 먹고 있다”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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