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럭키가 ‘톡파원 25시’에서 8개월 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딸의 MBTI까지 자신과 똑같다고 주장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여준다.
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인도 출신 럭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탈리아 미라노와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등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함께한다.
출연진이 “아직 돌도 되지 않은 아이의 MBTI를 어떻게 알 수 있냐”고 의문을 제기하지만 럭키는 아랑곳하지 않고 딸 자랑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톡파원 25시’에서는 알베르토가 아들 레오, 딸 아라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이탈리아 미라노를 찾는다. 어린 시절 다녔던 시장을 둘러보고 할머니와 함께 이탈리아 가정식을 만들며 특별한 고향 여행을 즐긴다.
두 아이와 함께 여행에 나선 알베르토는 현실 육아의 어려움도 털어놓는다. 훌쩍 자란 레오와 아라의 요리 실력과 세 사람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알파고는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를 찾는다. 현지 태권도장을 방문해 한인 사범과 수련생들을 만나고, 레몬상어와 마주하는 등 카보베르데의 이색적인 풍경과 문화를 소개한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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