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의 추가 공연까지 1분도 되지 않아 매진시켰다. 본 공연의 ‘2분 매진’에 이어 추가 회차까지 초고속 완판되며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소속사 레온웍스는 지난 6일 오후 7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11월 1일 추가 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추가 회차마저 60초가 지나기 전 전석 매진되면서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는 총 3회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지난 7월 팬미팅 역시 티켓 오픈 약 1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티켓 오픈 직후 공식 팬카페에는 치열했던 예매 후기도 이어졌다. 팬들은 “대기 순번을 뚫고 들어가니 이미 좌석이 없다”, “청심환까지 먹고 티켓팅에 성공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 TOP3에 오른 데 이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팬덤 ‘은하수’를 위한 소통 시간도 마련한다.
소속사 측은 “본 예매에 이어 추가 예매까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레온웍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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