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10월 K브랜드 파워 No.1’ 2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전유진, 변우석과 함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은 지난 5일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파워의 주인공을 가리는 ‘K브랜드 파워 No.1’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상위권에서는 전유진, 변우석, 김용빈이 경쟁하고 있다. 특히 김용빈은 앞서 진행된 ‘9월 K브랜드 파워 No.1’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이번에도 정상을 지키며 2연속 1위에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뒤이어 성리,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배우 로운, 박지훈, 허남준 등이 경쟁에 가세했다. 방탄소년단 진과 지민도 상위권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광화문 청계한국빌딩 옥외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우승 아티스트가 총 4000만 표 이상을 기록하면 해당 아티스트 이름으로 100만원의 기부금도 전달된다.
지난달 정상에 오른 김용빈이 2연승에 성공할지, 전유진과 변우석 등이 새로운 1위에 오를지 투표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