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FT아일랜드가 일본에서 팬들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 오는 12월 24일 요코하마에서 특별 미니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FT아일랜드 스페셜 크리스마스 미니 콘서트 2026 - 어 윈터스 나잇 위드 팀 FT아일랜드’를 개최한다.
FT아일랜드는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사랑받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낼 예정이다.
최근에는 도쿄에서 ‘2026 FT아일랜드 투어 0 — XIX — III ‘페이트’’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FT아일랜드는 각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투어를 이어왔다.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 공연도 예고해 향후 일정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FT아일랜드 스페셜 크리스마스 미니 콘서트 2026 - 어 윈터스 나잇 위드 팀 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다. 일본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선예매가 진행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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