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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 8년 만에 내한…남산서울타워 밝힌다

서정민 기자
2026-10-06 0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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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의 내한 공연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남산서울타워 점등부터 한남동 팝업스토어까지 공연 열기를 끌어올린다.

위켄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을 통해 오는 7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After Hours Til Dawn Tour’를 개최한다. 2018년 첫 내한 이후 약 8년 만에 열리는 두 번째 한국 공연이다.

공연을 하루 앞둔 6일에는 남산서울타워에서 위켄드의 내한을 기념하는 특별 라이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몰 이후부터 오후 11시까지 특별 조명이 서울의 밤을 밝힌다.

이태원을 포함한 서울 주요 지역에서도 ‘After Hours Til Dawn Tour’ 관련 영상과 광고,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만나볼 수 있다.

위켄드의 한국 방문을 기념한 팝업스토어도 한남동에서 운영 중이다. 컴플렉스(COMPLEX)와 협업한 팝업에서는 공식 투어 머천다이즈와 앨범을 비롯해 와이드사이드 바이 요지 야마모토, 베르디와 함께한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3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 2층에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방문할 수 있다.

위켄드의 ‘After Hours Til Dawn Tour’ 한국 공연은 오는 7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Hyghly Alleyne·Sebastien Nagy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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