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금메달 30개로 종합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다.
중국이 압도적인 금메달 수로 선두를 지키고 일본이 2위에 자리했다.
1위 중국은 금메달 154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63개로 독주하고 있다. 개최국 일본은 금메달 59개, 은메달 79개, 동메달 79개로 2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의 뒤를 이어 우즈베키스탄이 금메달 16개로 4위, 이란과 태국이 각각 금메달 12개로 5·6위를 달리고 있다.
바레인은 금메달 11개로 7위, 인도는 금메달 10개로 8위다.
한국은 대회 막판 양궁 리커브에서 대량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유도와 태권도, 복싱, e스포츠,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도 메달 결정전이 이어진다.
남자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과 결승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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