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희진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임시완의 약혼녀로 등장한다. 설인아와도 얽히며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변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희진은 ‘나의 유죄인간’에 특별출연해 나온아트센터 관장이자 윤이준(임시완)의 약혼녀 이시아를 연기한다.
이시아는 세련된 비주얼과 화려한 배경을 가진 인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당당한 성격의 소유자다. 최희진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부터 솔직하고 도도한 매력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윤이준의 약혼녀라는 관계를 통해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수행비서로 윤이준의 곁을 지키는 강재희(설인아)와도 얽히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변화를 가져온다.
최희진은 올해 1월 종영한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감정 변화를 절제된 표정과 눈빛으로 표현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임시완의 약혼녀로 특별출연하는 최희진의 모습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나의 유죄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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