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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오늘부터 안방서 음악 감성 즐긴다

윤이현 기자
2026-09-29 09: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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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오늘부터 안방서 음악 감성 즐긴다 (제공: 바이포엠스튜디오)


꾸준한 입소문으로 극장가에서 사랑받고 있는 영화 ‘싱 어게인’이 오늘(29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올가을 극장가를 음악과 감성으로 채우고 있는 영화 ‘싱 어게인’은 개봉 첫 주부터 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관객이 크게 빠지지 않는 흐름을 이어 온 작품이다. 극장에서 받은 감동을 안방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존 카니 감독의 컴백작인 ‘싱 어게인’은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5일째 5만 관객을 넘어선 뒤 8일째 7만 관객을 돌파했고 상영관 수를 앞세운 대작들 사이에서 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CGV 골든에그지수 95%라는 수치로 높은 관객 만족도도 함께 증명했다.

관객들은 존 카니 감독이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는 평과 함께 극장을 나오자마자 음원부터 찾아봤다는 후기를 남기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극 중 릭 파워(폴 러드)와 대니 윌슨(닉 조나스)이 함께 쓴 신곡 ‘How to Write a Song (Without You)’도 올가을 플레이리스트에 오르며 사랑받고 있다. 

오늘(29일)부터 KT Genie TV와 SK Btv 그리고 LG U+TV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싱 어게인’을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인생이 다시 노래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올가을 극장가를 채우고 있는 ‘싱 어게인’의 음악과 감동을 이제 안방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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