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 차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3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9일 오전 7시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전체 영화 예매율이 아닌 한국영화 가운데 순위다.
배급사는 관객 반응으로 배우들의 연기와 영화의 긴장감 등에 대한 호평을 소개했다.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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