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6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이후 ‘암살자(들)’와 경쟁하며 2위를 기록하다 순위가 바뀌었다.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월 28일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뒤 6일 만이다.
배급사는 높은 좌석 판매율과 관객 입소문, 배우들의 홍보 활동을 흥행 요인으로 꼽았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CJ EN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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