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가 2년 6개월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다.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마지막 싱글 ‘밀키 웨이’를 발표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멤버들도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진현주와 나나, 엘리시아, 오윤아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앞서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유니스와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오는 26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예정된 계약 기간에 따라 유니스의 공식 그룹 활동도 마무리하기로 했다.
소속사는 “열정과 진심을 다해 수많은 무대와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준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멤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유니스는 ‘밀키 웨이’를 끝으로 2년 6개월간 이어온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다. 마지막 신곡을 통해 그동안 함께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유니스의 마지막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는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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