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신곡 뮤직비디오 개인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등 여섯 멤버의 유려한 춤선과 서정적인 분위기가 담겼다. 연습실과 거리, 버스, 라커룸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와 함께 “뭘 해도 우린 아름다울 거니까”라는 가사가 벅찬 사운드 위로 흐르며 완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타이틀곡 ‘미완성’은 몽환적인 사운드와 거친 팝 펑크 에너지가 결합된 곡으로, 리더 계훈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전하지 않아서 아름다운 청춘의 단면을 노래했다.
킥플립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자신을 향한 질문을 담은 ‘미완성’과 스스로 찾은 답을 풀어낸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을 필두로,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린 총 8개 트랙이 수록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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