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츠아이의 ‘후티 프루티’가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팀의 자체 최단 기록을 새로 썼다.
빠른 조회수 상승에는 뮤직비디오의 강렬한 영상미도 한몫했다. 브라질 카니발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감과 과일을 맛보는 모습을 표현한 안무,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곡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캣츠아이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물에 젖은 헤어스타일과 맨발 군무 등을 통해 곡이 가진 본능적이고 역동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이번 기록으로 캣츠아이의 1억 뷰 이상 공식 영상은 총 8편으로 늘었다. ‘가브리엘라’ 퍼포먼스 비디오가 3억6000만 뷰, ‘터치’ 뮤직비디오가 3억 뷰를 기록했으며 ‘널리’ 뮤직비디오와 안무 버전도 각각 2억 뷰를 넘어섰다. ‘게임보이’ 뮤직비디오는 2억 뷰를 앞두고 있다.
추가 기록도 기대된다. ‘핑키 업’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와 ‘가브리엘라’ 뮤직비디오는 각각 9541만 뷰와 9457만 뷰를 넘기며 1억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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