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의 의주와 타키가 상반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의주와 타키는 서로에게 기댄 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의주는 깊고 정돈된 눈빛으로 차분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타키는 은은한 미소로 특유의 맑은 에너지를 더했다. 절제된 흑백 톤의 스타일링은 두 사람의 상반된 개성을 살리면서도 조화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장된 포즈를 덜어내고 시선과 제스처만으로 프레임을 채운 두 사람은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을 입증했다.
한편 &TEAM은 지난 8일 발매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로 초동 판매량 135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Mark on Me’로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이들은 오는 10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고 아시아 투어를 매듭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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