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과 김준수가 JX 단독 콘서트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년 만에 열리는 JX 국내 콘서트 인천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지난 11일 온라인 예매처 놀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 김재중과 김준수의 JX 2026 투어 콘서트 ‘코어’ 인천 공연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김재중과 김준수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세트리스트가 이번 공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각각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만큼 JX에서 보여줄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투어도 이어진다. JX 2026 투어 콘서트 ‘코어’는 11월 3~4일 고베, 7일 마카오, 14~15일 오사카, 21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된다. 이어 12월 4~6일 요코하마에서 공연을 펼친다.
김재중과 김준수의 JX 2026 투어 콘서트 ‘코어’ 인천 공연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사진제공=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 라우드펀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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