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미국 음악 플랫폼 지니어스의 ‘오픈 마이크’에 출연했다. 첫 미니앨범으로 발매 3일 만에 50만 장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미국 라이브 콘텐츠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반은 12일 미국 음악 전문 디지털 플랫폼 지니어스의 ‘오픈 마이크’에 출연해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의 동명 타이틀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지니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에반이 직접 프로듀싱한 첫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는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50만 장을 넘기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데스 오브 미’는 전 세계 3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이 가운데 11개 국가·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역시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4위를 기록했다.
미국 ‘오픈 마이크’ 무대를 마친 에반은 국내 음악방송 활동도 이어간다.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서 ‘데스 오브 미’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지니어스 ‘오픈 마이크’ 방송화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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