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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美서 ‘토크 투 미’ 첫 라이브

서정민 기자
2026-09-12 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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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이 미국 Vevo 스튜디오에서 후속곡 ‘토크 투 미’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미국 정식 앨범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0일 글로벌 채널 ‘라이브 프롬 Vevo 스튜디오’를 통해 후속곡 ‘토크 투 미’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스탠딩 버전으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미니 2집 타이틀곡 ‘본 다이어’의 강렬한 분위기와 달리 부드럽고 낭만적인 감성을 앞세웠다. 멤버들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섬세한 보컬과 하모니를 선보였다.

‘토크 투 미’ 특유의 로맨틱한 사운드와 알파드라이브원의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도 돋보였다. 공개 이후 글로벌 팬들은 멤버들의 보컬과 하모니, 부드러운 음색 등에 호응을 보였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도 알파드라이브원의 ‘토크 투 미’를 조명했다. 포브스는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타이틀곡 ‘본 다이어’와 달리 ‘토크 투 미’가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세련된 사운드를 보여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0월 2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미국에서 정식 발매한다. 앞서 미국 현지 모닝쇼 ‘굿 데이 LA’와 애플뮤직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KCON LA 2026’ 무대에 오르는 등 현지 활동을 펼쳤다.

미국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10월 27일에는 후속곡 ‘토크 투 미’ 공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제공=소속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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