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여빈이 흑과 백을 오가는 화보를 통해 우아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촬영 현장에서는 밝은 미소와 강렬한 눈빛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매니지먼트mmm은 11일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과 함께한 전여빈의 2026 가을·겨울호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콘셉트에 따라 분위기를 자유롭게 전환했다. 촬영 전에는 밝은 미소와 에너지를 보이다가 카메라 앞에서는 눈빛과 표정을 바꾸며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전여빈은 작품 활동도 이어간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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