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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극장 3사 시사회 개최

이다미 기자
2026-09-10 14: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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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극장 3사 시사회 개최 (제공: CJ ENM)


변요한, 노재원 주연의 범죄 복수극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14일과 15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회원 시사회를 진행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은 극장 회원 시사회뿐만 아니라 개봉 2주 전 무대인사까지 확정해 작품 만듦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입소문 승부를 걸었다. 극장 회원 시사회는 14일(월)과 15일(화) 양일간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CGV는 14일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강남,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15일 영등포타임스퀘어, 울산삼산, 광교, 의정부, 인천에서 연다.

이어 롯데시네마는 14일 동성로, 군산몰, 상인, 창원, 대전센트럴, 15일 부산본점, 광복, 월드타워, 건대입구, 수원, 수지, 부평역사, 평촌, 신림에서 관객을 만난다. 메가박스는 15일 구의이스트폴, 대구신세계, 대전중앙로, 목동, 수원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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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한편 9월 9일 언론시사회 이후 온-오프라인 반응도 뜨겁다. “추석 대중의 오감을 옥죌 피날레”, “우정과 배신, 복수 테마가 극강의 몰입도 선사”, “손끝까지 짜릿한 확실한 재미”, “국경을 넘나드는 스케일이 시리즈 피날레 볼거리 완성” 등 기대평이 이어졌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가진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펼치는 복수극이다. 허영만 원작 만화의 마지막 편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23일 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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