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단이 화보를 통해 스물두 살의 현재와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025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은 그는 현재 차기작 촬영을 이어가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단은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 인터뷰 화보를 장식했다.
김단은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차기작 촬영에 돌입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0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단의 인터뷰와 화보가 담긴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는 7일 발행됐으며 전국 서점과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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