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박시우, 홍콩 패션위크 초청 참석

서정민 기자
2026-09-08 08:24:56
기사 이미지


배우 박시우가 홍콩 패션위크에 초청받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첫 주연작 ‘검사실의 제안’ 이후 광고와 매거진에 이어 패션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시우는 지난 4일 홍콩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CENTRESTAGE 2026’ 공식 프로그램 ‘SEOUListic: The Future is Sustainable’에 참석했다.

‘CENTRESTAGE’는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Hong Kong Fashion Fest’의 핵심 행사로, 세계 각국의 브랜드와 디자이너, 바이어, 패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패션 플랫폼이다.

올해는 한국이 최초의 주빈국으로 참여했다. 박시우는 이준복·주현정 디자이너가 이끄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리이(RE RHEE)의 초청을 받아 현장을 찾아 현지 패션 관계자 및 미디어와 만났다.

최근 박시우는 작품 활동과 함께 패션 분야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 공항패션과 개인 SNS를 통해 공개되는 데일리룩을 비롯해 주얼리와 액세서리 등 착용 아이템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협업도 이어지고 있다. 첫 주연작 ‘검사실의 제안’ 공개 이후 국내외 광고 제안을 받은 데 이어 중국을 중심으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스모폴리탄 맨’을 통해 국내 패션 매거진 첫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홍콩 패션위크 참석까지 더해지며 연기에서 광고와 매거진, 패션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

한편 박시우는 최근 홍콩 팬미팅을 마쳤으며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소속사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