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우가 홍콩 패션위크에 초청받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첫 주연작 ‘검사실의 제안’ 이후 광고와 매거진에 이어 패션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시우는 지난 4일 홍콩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CENTRESTAGE 2026’ 공식 프로그램 ‘SEOUListic: The Future is Sustainable’에 참석했다.
올해는 한국이 최초의 주빈국으로 참여했다. 박시우는 이준복·주현정 디자이너가 이끄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리이(RE RHEE)의 초청을 받아 현장을 찾아 현지 패션 관계자 및 미디어와 만났다.
최근 박시우는 작품 활동과 함께 패션 분야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 공항패션과 개인 SNS를 통해 공개되는 데일리룩을 비롯해 주얼리와 액세서리 등 착용 아이템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협업도 이어지고 있다. 첫 주연작 ‘검사실의 제안’ 공개 이후 국내외 광고 제안을 받은 데 이어 중국을 중심으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스모폴리탄 맨’을 통해 국내 패션 매거진 첫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홍콩 패션위크 참석까지 더해지며 연기에서 광고와 매거진, 패션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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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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