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들의 마지막 경쟁을 공개한다. 단 24시간 안에 안무 창작부터 연습, 본무대까지 완성해야 하는 극한의 미션이 펼쳐진다.
티빙은 오는 12일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를 독점 공개한다. 본편에서 시작된 탈락 경쟁의 마지막 무대와 결과를 담은 총 4부작 콘텐츠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안무가 10인은 ‘디렉터 크레딧’을 차지하기 위해 각자의 색깔을 담은 무대로 경쟁하고 있다.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는 본편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들이 마지막 기회를 걸고 24시간 타임 어택 미션에 나선다. 제한된 시간 안에 낯선 댄서들과 연습하고 본무대까지 완성해야 한다.
모든 안무가에게 동일한 시간과 오브제가 주어지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지만 각자의 해석과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무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시간에 쫓기는 상황에서 드러나는 안무가들의 창작 방식과 판단도 집중적으로 담긴다.
제작진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본편에서 시작된 탈락 위기 안무가들의 경쟁이 마지막 무대와 결과로 이어지는 완결편에 해당하는 콘텐츠”라며 “기로에 선 안무가들이 단 24시간 동안 펼치는 치열한 창작 과정과 마지막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티빙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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