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전 회차 공개를 마치며 종영했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내세워 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하기 어려운 비밀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타인은 지옥이다’, ‘살인자ㅇ난감’을 연출한 이창희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도 더해졌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공개 기간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했다.
종영과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작품 속 대립과 달리 서로 포옹하거나 웃음을 나누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새로운 도전이 감사했고, 우리의 일이 함께 해내고 또 함께 빛나는 일임을 새삼 뜨겁게 느꼈다”며 “무엇보다 시청해 주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사랑해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모두가 현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치열하고 즐겁게 만든 작품을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행복하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재철 역시 “존경하는 배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촬영하는 모든 순간이 즐겁고 행복했다”며 “끝까지 탑승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전 회차가 쿠팡플레이에 공개됐으며,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