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2026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과 리센느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임영웅은 유재석, 아이브 등을 제치고 상위권을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3일 발표한 2026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164만8327을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브랜드평판지수 393만2230으로 전월보다 10.70% 상승했다. 2위 리센느는 342만7885로 전월 대비 118.01% 급등했다.
임영웅에 이어 유재석이 브랜드평판지수 147만3244로 4위, 아이브가 136만7588로 5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블랙핑크, 박지훈, 김도영, 변우석, 고윤정 등이 10위권에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491만5880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8월보다 0.27% 감소했다.
사진제공=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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