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Y)이 홍콩 첫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홍콩의 밤과 낮을 배경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선보이며 오는 10일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최성윤은 최근 홍콩 첫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의 A, B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B 버전에서는 분위기를 바꿨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최성윤은 햇살 아래 도심과 바다를 배경으로 부드럽고 서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해 질 녘 도시를 바라보거나 꽃 한 송이를 든 모습 등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더했다.
최성윤은 화려한 네온으로 물든 밤과 따뜻한 햇살이 감도는 낮이라는 상반된 콘셉트를 통해 ‘아이 스틸 웨이팅’의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아이 스틸 웨이팅’은 최성윤이 홍콩에서 처음 선보이는 싱글이다. 최성윤은 지난해 12월 첫 솔로 싱글 ‘오로라’를 발표한 데 이어 지난 7월 자작곡 ‘블루 문’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해외 팬미팅 투어 ‘스틸 유 앤 윤’을 진행했다.
최성윤의 홍콩 첫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은 오는 10일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홍콩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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