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와 정진운이 초등학교 동창 시절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소유가 전학 왔을 당시 남학생들의 관심이 쏟아졌다는 정진운의 증언부터 이창섭이 2AM 백업댄서로 활동했던 과거까지 뜻밖의 인연이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를 방문한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소유를 향한 남학생들의 관심이 상당했다는 것. 정진운은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던 중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털어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끼리끼리’에서는 이창섭과 정진운의 과거 인연도 공개된다. 이창섭은 연습생 시절 2AM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올랐던 경험을 밝힌다. 정진운 역시 당시 이창섭과 얽힌 일화를 전하며 추억을 되짚는다.
이 밖에도 세 사람은 일본에서 패들보드를 즐기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다양한 먹방을 선보인다. 오랜 인연에서 나오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호흡도 ‘끼리끼리’의 관전 포인트다.
‘끼리끼리’는 2일 오후 8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KBS+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