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도훈이 생일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직접 쓴 메시지와 그림을 담은 한정판 포토 프레임부터 움직이는 ‘무빙 프레임’까지 선보인다.
김도훈은 1일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그레이와 협업한 생일 기념 프레임을 공개했다. 팬들이 직접 참여해 김도훈과 함께하는 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벤트다.
일반 포토 버전뿐 아니라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김도훈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무빙 프레임’도 마련됐다.
김도훈은 현재 세 편의 차기작을 확정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에서는 주인공 고요한 역을 맡아 차승원과 호흡을 맞춘다.
영화 ‘도차비’에서는 주인공 태산 역으로 스크린에 나선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2’에서는 전작에 이어 강훈 역을 맡아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도훈의 생일 기념 프레임은 9월 1일부터 20일까지 국내외 포토그레이 매장에서 촬영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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