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의 간절한 소원을 이루기 위해 역대급 도전에 나선다.
특히 2049 시청률 1.4%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화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 4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늘(2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서울 광진구에서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에 정면으로 도전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유재석은 초2 틈주인이 등장하자 “우리가 어린이한테 약해”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어린이 틈주인이 등장할 때마다 부담감으로 번번이 실패했던 것. 어린이는 “닌텐도를 갖고 싶어서 신청했다. 어제 닌텐도를 선물로 받는 꿈도 꿨다”라며 순수한 소원을 고백하고, 실제 상품으로 닌텐도가 등장하면서 현장은 발칵 뒤집힌다.
네 사람은 역대급 중압감 속에서 도전에 나서고, 차태현은 뒤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시선에 “뒤에 난리 났어 어떡해”라며 식은땀을 흘린다. 급기야 유재석은 부담감에 압도된 채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준다”라며 아우성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차태현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끊고 진정한 행운부적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밤 9시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