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 준서가 일일 리포터로 변신한다.
미니 2집으로 컴백한 지 이틀 만에 생방송 스튜디오를 찾아 무대와는 다른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준서는 이날 단순 게스트가 아닌 스페셜 리포터로 나서 ‘생방송 오늘 아침’의 한 코너를 직접 진행한다. 아이돌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준서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방송에서 리포터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도 관심사다. 무대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온 그는 생활 정보와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출연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컴백 직후 이뤄져 더욱 관심이 모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방송 이틀 전,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로 컴백해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올해 1월 데뷔와 동시에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까지 성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 활동마다 굵직한 성과를 쌓으며 ‘2026 대표 신인’으로 존재감을 각인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미니 2집을 통해 한층 강렬해진 음악과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6 원톱 신인’의 입지를 굳힐 전망이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이 출연하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은 8월 26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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