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연(Y:SY)이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하며 야구팬들과 만난다.
이날 이서연은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펼치며 경기장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물들일 예정이다.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쳐온 이서연이 마운드 위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을 높인다.
시구에 앞서 이서연은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첫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처음 마운드에 서는 만큼 설레고 떨리지만,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향한 마음을 담아 팬 여러분과 함께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힘차게 던져보겠다!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기대감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서연은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보컬과 랩,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까지 직접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해 11월 하이어뮤직레코즈에 정식 합류한 뒤에는 솔로 데뷔 싱글 ‘NAKED’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세련된 바이브를 선보였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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