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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19일

김진아 기자
2026-08-19 0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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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19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8,000원, 살때 870,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52,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28,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6,000원, 살 때 34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 변동

2026년 8월 19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75,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35,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40,2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8,9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8,000원이며, 팔때 273,000원이다.

은은 살때 12,180원이며, 팔때 9,8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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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19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7,220.63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7,531.66원 보다 311.03원 (등락률 -0.157%)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39,577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12.3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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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실시간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1.28%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7,18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9,700원 대비 2,520원(등락률  -1.276%)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344.3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99.57달러 대비 55.23달러(등락률  -1.25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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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1.71% 하락 (4345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1.71% 하락하여 43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5.0%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5.0%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8%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7% 수준이다.

1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5.0%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5.0%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8%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6%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장중 4,405달러에서 하락하며 온스당 4,34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외교적 협상 진전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된 결과다. 외환 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9.6을 기록하며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갈등 완화 가능성도 낮아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종전 조건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이란 역시 군사적 공세 태세로 전환하고 있으며, 미국이 자국의 요구 조건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폐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세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자극할 수 있는 변수다. 최근 미국의 고용 지표가 부진하고 물가 상승률도 둔화하면서 시장에서는 2026년 하반기 금리 인상 전망을 낮췄지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에 다시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실물 경제 지표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인구조사국과 주택도시개발부(HUD)가 발표한 7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연율 기준 123만 9,000채로 전월의 141만 5,000채 대비 12.4%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였던 약 135만 채를 밑도는 수치로, 분쟁 이후 상승한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높은 주택 가격이 주택 건설 경기를 둔화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연방준비제도가 발표한 7월 산업생산 역시 전월 대비 0.2% 증가하는 데 그쳐 시장 예상치인 0.3% 증가에 미치지 못했다. 글로벌 금융 시장의 관심은 수요일 공개되는 연방준비제도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으로 향하고 있다. 지표 둔화 속에서 정책 위원들이 향후 기준금리 경로를 어떻게 평가했는지가 확인될 전망이다. 미국 주택착공 감소와 산업생산 부진 등 실물 경제 둔화 지표는 금값에 긍정적이다. 그러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대의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점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 및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자극하고 있는 점은 금 시장에 뚜렷한 부담을 가하고 있다. 고금리 지속과 유가 불안에 따른 긴축 경계감이 경제 지표 부진 효과를 상쇄하며 금 시장을 누르고 있으므로, 이번 미국 국채금리 고공행진과 중동발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금값이 하락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란이 미국이 지난 6월 잠정 합의에서 약속한 조치를 이행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전쟁 이전 이 수로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장기 봉쇄 가능성은 국제 에너지 공급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을 크게 키울 전망이다. 이란의 수석 협상대표이자 의회 의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국영 언론을 통해 미국이 잠정 합의의 의무를 이행하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갈리바프는 의회 연설에서 미국이 이란 항구를 겨냥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산 원유에 부과한 제재를 철회하며, 해외에 동결된 이란 자산을 풀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미국이 모든 전선에서 위협과 군사작전을 중단하는 조건도 함께 내걸었다. 갈리바프는 “미국이 양해각서에서 약속한 봉쇄 해제, 동결 자산 해제, 원유 제재 철회, 모든 전선에서의 위협과 군사작전 중단 등 조건을 이행할 때까지 해협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란은 미국이 지난 6월 합의 내용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협의 통항 재개를 제재 해제와 군사행동 중단 문제에 연계한 상태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월 17일 이스라마바드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최대 60일 동안 이란 핵 프로그램과 제재, 해상 통행 문제를 포함한 광범위한 현안을 놓고 최종 합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상호 동의가 있을 경우 협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서 합의는 빠르게 흔들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월 7일 합의가 끝났다고 밝혔고, 이란 외무부도 며칠 뒤 미국이 의무를 위반해 합의가 중단됐다고 선언했다. 60일 협상 시한은 17일 만료됐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핵심 해상 통로다. 전쟁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물동량의 약 20%가 이 구간을 지났던 만큼, 봉쇄 장기화는 원유와 천연가스 운송 지연, 선박 보험료 상승, 해운 운임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과 유럽의 물가 및 성장 전망에도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란의 고위 당국자는 외교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이란이 앞으로 전면적인 공세 태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측은 미국과의 추가 협상을 위해서는 미국이 단기간 안에 잠정 합의 조항을 모두 이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과 미국·이란의 합의 파기, 이란의 군사 대응 강화 가능성은 원유 공급 차질과 국제 유가 급등 우려를 키울 수 있다. 에너지발 물가 압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긴축 장기화 전망을 높여 금값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의 대이란 봉쇄 작전에 오만이 개입할 경우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의 전통적 우방이자 미국·이란 간 중재 역할을 맡아온 오만을 향한 이례적인 강경 발언으로, 중동 긴장과 해상 운송 불안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미국의 입장을 방해할 경우 강도 높은 군사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미국의 해상 봉쇄가 이란에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분쟁 종식이나 협상 타결을 위한 별도 시한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둘러싼 상황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는 입장도 내놨다. 이번 발언은 미국이 이란의 항구를 봉쇄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통항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월 17일 양해각서를 체결해 최대 60일간 평화 협상과 최종 합의를 추진하기로 했으나, 해협 통제권과 핵 문제를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는 사실상 무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양해각서 연장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은 미국이 제재 해제와 봉쇄 중단 등 합의 사항을 이행할 때까지 해협을 열지 않겠다고 맞섰다.

오만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와 함께 걸프협력회의(GCC)에 속한 국가다. 미국과 안보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이란과도 외교 채널을 이어왔으며, 양국의 갈등 국면마다 중재자 역할을 맡아왔다. 약 5개월째 이어진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도 오만은 협상을 통한 출구 마련을 주장했고, 호르무즈 해협의 상업 선박 항로를 둘러싸고 이란과 별도 협상을 진행해 왔다. 이란과 오만은 해협을 지나는 상업 선박의 안전한 통행 체계 마련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어떠한 방식으로도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이 미국의 최우선 목표라고 재차 밝혔다.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는 논리를 바탕으로 압박 수위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이란은 미국의 군사 작전과 항구 봉쇄가 해협 불안을 키운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양국의 대화 재개 가능성은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안전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는 18일 해협을 통과하던 화물선 한 척이 발사체 공격을 받아 기관실이 파손되고 선원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나머지 선원들은 오만 해안경비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조선과 화물선의 통항 위축은 원유·천연가스 공급 지연, 선박 보험료와 해상 운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간헐적 충돌이 이어지는 만큼 원유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전쟁 장기화로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오르면 미국 내 연료비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휘발유 가격 상승이 가계의 생활비와 유권자 심리에 미칠 영향도 주요 정치·경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만 군사행동 경고는 미국과 이란의 충돌 범위가 걸프 지역 동맹국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과 원유 공급 불안, 중동 내 군사 긴장 고조는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키우며 안전자산 수요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 다만,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이 미국의 긴축 장기화 전망을 뒷받침할 수 있어 금값에 강한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만 군사행동 경고와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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