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화요일인 18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5,000원, 살때 870,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5,000원, 살 때 34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23% 변동
2026년 8월 18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75,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9,5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8,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8,000원이며, 팔때 272,000원이다.
은은 살때 12,200원이며, 팔때 9,90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18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00,789.08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00,056.86원 보다 732.22원 (등락률+0.366%)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52,959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상승했고, 국제 금시세는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13.3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00,9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7,420원 대비 3,490원(등락률 +1.748%)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425.9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29.55달러 대비 96.37달러(등락률 +2.226%)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0.49% 상승하여 44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8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5.0%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5.0%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8%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6% 수준이다.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3.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6.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6%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7%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상승하며 온스당 4,427달러까지 힘차게 올라섰다.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화의 약세와 단기 국채금리의 안정세가 지난주 발표된 완화적인 물가 지표들과 맞물리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매파적 긴축 전망이 크게 꺾인 결과다.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저점인 4,367달러에서 지지력을 확인한 뒤 반등해, 현재 4,42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대비 하락한 99.5를 기록하며 100선 아래에서 뚜렷한 약세를 면치 못했고, 금값의 상방 흐름을 뒷받침했다. 반면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상승해 4.7%를 기록하면서 금값의 4,500달러 선 조기 접근을 강하게 제한했다. 미국 초장기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세 역시 금 시장에는 무거운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글로벌 채권 시장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3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는 연 5.2%대를 넘나들며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의 눈덩이처럼 급증하는 국가부채 부담과 대규모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한 장기물 국채 발행 증가, 그리고 지난 5년 동안 연방준비제도의 2% 정책 목표치를 꾸준히 웃돈 끈적한 물가 상승세에 대한 글로벌 채권 투자자들의 짙은 경계감이 장기금리 폭등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는 거시 경제 내부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음을 명확하게 증명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연방준비제도가 당장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릴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대폭 낮췄다. 다만 미국과 이란 사이의 평화 협상 진전이 뚜렷하지 않다는 점은 향후 물가 재상승 우려를 다시 키우는 뇌관으로 남아 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에너지 가격이 다시 치솟을 경우 미국의 물가 둔화 흐름이 한순간에 멈춰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 원유 시장 역시 지정학적 불안감을 반영하며 오름세를 탔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한때 전장 대비 상승한 배럴당 84.35달러를 기록했다. 유가 급등은 향후 거시 경제의 체감 물가 압력을 다시 높이고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자극할 수 있어 금값에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가 크다. 이란의 정책 방향을 둘러싼 신호도 엇갈렸다. 이란 외무부는 알 아라비야 방송을 통해 "이슬라마바드 합의는 결코 무너지지 않았으며 언제든 합의로 돌아갈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밝혔다. 반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실질적인 긴장 상태가 해소되지 않으면서 시장은 중동 정세가 국제 유가와 금융 시장에 미칠 파장을 주시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수요일 전격 공개될 연방준비제도의 7월 FOMC 의사록으로 집중되고 있다. 의사록을 통해 향후 물가 추이와 금리 경로에 대한 정책 위원들 간의 이견과 매파적 기류가 구체적으로 확인될 경우, 달러화와 국채금리의 방향성을 뒤흔들며 귀금속 시장의 변동성을 다시 자극할 전망이다.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의 최고치로 치솟고 유가가 84달러를 돌파하며 상단을 일부 압박하고 있지만, 달러화 약세와 연준의 단기 긴축 완화 기대감이 시장 전반을 주도하고 있으므로 국제 금값이 상승세를 나타낸 모습이다.
중국의 7월 산업생산 증가세와 소비 회복세가 동시에 둔화하며 세계 2위 경제대국의 내수 부진 우려가 다시 커졌다. 이상기후로 제조업 생산이 흔들린 데다 자동차·가전 보조금 정책의 집행 속도도 낮아지면서 중국 경제는 3분기 초반부터 뚜렷한 회복 동력을 찾지 못한 모습이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했다. 6월 증가율 5.3%보다 0.8%포인트 낮아졌고, 시장 예상치인 4.8% 증가에도 못 미쳤다. 7월 중국 동부와 남부의 주요 제조업 지역에는 태풍 3개가 상륙했으며, 수백만 명의 주민이 대피하면서 공장 가동과 물류 운송에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 지표도 기대를 밑돌았다. 7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6% 증가하는 데 그쳐 6월의 1% 증가보다 둔화했고, 시장 예상치인 1.5% 증가와도 차이가 컸다. 여름휴가철 관광 지출이 일부 늘었지만 전반적인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했다. 도시 실업률은 6월 5.0%에서 7월 5.2%로 상승해 가계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변수로 꼽혔다.
중국 정부는 자동차와 가전제품을 포함한 내구재 구매를 늘리기 위해 보상판매 보조금 정책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씨티그룹은 7월 보조금 집행이 다시 느려졌다고 평가했다. 하루 평균 판매액은 6월 90억위안에서 7월 63억위안으로 줄었다. 자동차 판매는 7월까지 10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낙폭은 다소 축소됐으나 국내 수요가 여전히 약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자동차 업체들은 국내 수요 감소를 만회하기 위해 해외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글로벌 수요는 중국 제조업 수출을 받쳐주는 흐름이다. 다만 수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무역 갈등 위험도 함께 커질 수 있다. 중국의 대규모 무역흑자를 두고 유럽연합(EU)은 중국과의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국도 중국산 제품에 새 관세를 부과했다.
투자 부문은 더 뚜렷한 약세를 보였다. 올해 1~7월 중국의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해 시장의 6% 감소 전망보다 부진했다. 1~6월 감소율인 5.7%와 비교하면 투자 위축 폭은 한 달 새 더 확대됐다. 부동산을 제외한 고정자산투자도 3.7% 줄어든 것으로 집계돼 부동산 침체뿐 아니라 인프라와 제조업을 포함한 투자 전반의 회복도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발표된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예상과 달리 경기 위축 구간으로 내려갔고, 수출과 수입 증가율도 6월보다 둔화했다. 수출과 수입은 여전히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내수 회복이 지연되는 상황에서는 이상기후와 무역장벽 확대 같은 외부 변수에 성장세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국 지도부는 재정지출을 늘리고 새 정책을 적시에 내놓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대규모 추가 경기부양책을 예고하는 신호는 뚜렷하지 않다. 중국의 산업생산·소매판매 둔화와 고정자산투자 감소는 중국 및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를 키우고, 무역 갈등 확산 가능성과 함께 안전자산 수요를 높일 수 있다. 반면 인공지능 관련 투자에 힘입은 중국 수출 수요와 대규모 무역흑자는 위험회피 심리 확대를 일부 제한할 변수다. 그러나 시장은 내수 침체와 정책 대응의 강도를 주시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7월 실물지표 부진은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의 수전 콜린스 총재가 물가 상승 압력이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경우 9월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에너지 비용이 오르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졌고,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가계 지출 여건도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는 진단이다. 콜린스 총재는 앞으로 발표될 경제지표가 추가 통화 긴축의 필요성을 보여준다면 이르면 9월 금리 인상에 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몇 달 동안 경제 여건이 더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그런 환경이 조성된다면 금리를 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물가가 연방준비제도의 목표 수준인 2%를 장기간 웃도는 상황에서, 물가 안정이 연준의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는 점을 재확인한 발언이다. 콜린스 총재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동결한 결정을 지지했다. 당시 그는 현재의 통화정책 수준이 완만한 긴축 상태라고 평가하면서 물가가 시간이 지나며 둔화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최근 고용 흐름이 엇갈린 신호를 내고 있는 반면 물가 압력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판단 아래, 향후 발표될 소비자물가와 고용지표를 바탕으로 추가 긴축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태도를 나타냈다.
이란 전쟁은 미국 가계의 생활비 부담을 키우는 변수로 부상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운송이 크게 줄면서 에너지 가격이 상승했고,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식료품과 주거비, 공공요금 등 일상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운 가계가 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콜린스 총재는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업과 가계가 높은 물가에 압박을 받고 있으며, 물가 수준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했다. 콜린스 총재는 올해 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 인사다. 다만 지역 연은 총재로서 연준의 물가와 통화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어 그의 발언은 향후 연준 정책 기조를 가늠하는 참고 재료로 받아들여진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물가 지표 발표 이후 낮아졌지만, 인플레이션 흐름이 다시 강해질 경우 금리 인상 전망이 빠르게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콜린스 총재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은 달러 강세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전망을 자극해 금가격에 부정적일 수 있다.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와 에너지 가격 상승, 지정학적 불안은 안전자산 수요를 뒷받침할 변수다. 그러나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에 무게를 둘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콜린스 총재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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