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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17일

김진아 기자
2026-08-17 0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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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월요일인 17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5,000원, 살때 868,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2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5,000원, 살 때 341,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1,8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92% 변동

2026년 8월 17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73,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32,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8,0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7,2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7,000원이며, 팔때 272,000원이다.

은은 살때 12,090원이며, 팔때 9,8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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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14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200,056.8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9,398.95원 보다 657.91원 (등락률 +0.330%)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50,213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19.0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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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1.142%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7,42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9,700원 대비 2,350원(등락률  -1.142%)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3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76달러 대비 46.47달러(등락률  -1.05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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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02% 상승 (4384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02% 상승하여 43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3.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6.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6%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7% 수준이다.

1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3.1%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6.9%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6%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7% 수준이다.

지난주 국제 금값이 상승하며 온스당 4,37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화가 전반적으로 뚜렷한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7월 물가와 실물 소비 지표가 나란히 둔화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진 결과다. 다만 차익 실현 매물이 상단을 누르면서 금값은 심리적 저항선인 4,400달러 선을 여전히 밑돌며 숨 고르기를 이어갔다. 현재 국제 금값은 4,38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화의 약세 흐름이 한층 두드러졌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대비 99.5를 기록하며 1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7월 경제 지표들을 확인한 뒤 연방준비제도의 9월 추가 긴축 전망을 발 빠르게 거두어들이면서 공격적인 달러 매도세가 시장을 주도했다. 이번 주 발표된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거시 경제 내부의 물가 상승 압력이 확실하게 완화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여기에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하며 노동 시장의 냉각을 알린 데 이어, 실물 소비마저 뚜렷한 감소세로 전환하자 미국 달러화의 하락 압력은 더욱 거세졌다. 미국의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5개월 연속 이어지던 증가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시장 전문가들이 사전에 내다본 0.1% 완만한 증가 전망치를 대단히 큰 폭으로 밑도는 부진한 성적표다. 미국 국내총생산(GDP) 산출 과정에서 순수 민간 소비지출을 계산할 때 핵심 잣대로 활용되는 관리그룹 소매판매 역시 지난 6월 0.4% 증가에서 7월 0.4% 감소로 돌아섰다.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한 8월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역시 전월의 55.2에서 51.0으로 뚝 떨어져 실물 소비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음을 뒷받침했다. 소비자들의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4.2%에서 4.3%로 소폭 상승했으나,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3.3%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중동 정세를 둘러싼 돌발적인 새로운 악재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도 금값 반등을 차분하게 뒷받침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란 정권의 자금줄을 차단하고 압박을 가하기 위해 전례 없는 강력한 제재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폐쇄된 상황에서도 국제 유가는 시장의 우려와 달리 급격한 폭등세를 나타내지 않고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유지했다. 미국 채권 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상승했지만,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크게 꺾이면서 국채금리 상승세가 금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파급력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면 금값에 유리하다.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약세 역시 해외 국적 투자자들의 금 매입 환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춰주며 든든한 매수 배경이 됐다. 글로벌 금융 시장의 시선은 미국 주택시장 관련 지표와 민간고용 변화 추이,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그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로 쏠려있다. 만약 발표되는 고용과 실물 경기 지표마저 추가로 약해진다면 연준의 9월 금리 동결 전망은 한층 더 굳건해지면서 금값의 4,400달러 선 안착 및 상단 돌파를 강력하게 뒷받침할 수 있다. 반대로 경기 지표들이 예상 밖으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잦아들던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란이 미국을 향해 공식적으로 전쟁 패배를 인정하라고 압박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매우 악한 국가"로 규정하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중동 전역의 군사적·정치적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글로벌 원유 수송량의 약 20%를 담당하는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장기화 수순에 들어갔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호르무즈 해협은 오직 이란의 지휘 아래에서만 열리고 닫힐 것"이라며, 미국이 패배라는 냉혹한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군사적 환상에 빠져 있는 한 봉쇄를 절대 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또한 미국과의 대화 재개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해협 통항 정상화를 위해서는 미국이 이란의 핵심 요구 조건을 전면 수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제압하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공식 선포하겠다"는 초강경 발언으로 맞받아쳤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휘발유 가격을 아주 조금 더 부담하는 것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필수적인 대가"라며, 전쟁이 이어지는 동안 미국 유권자들이 고유가를 감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협상 교착과 지정학적 충돌은 에너지 시장에 직접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을 가하고 있다. 미국자동차협회(AAA) 집계에 따르면 미국 내 평균 휘발유 소매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급등했다. 국제 원유 선물 시장에서도 브렌트유가 주간 6.0%,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5.4%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유가 상승 전망이 재점화됐다. 재선 당시 에너지 가격 인하를 공약했던 트럼프 행정부로서는 연료비 폭등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최대 정치적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유가와 휘발유 가격의 급등은 물가 전반을 자극해 강력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에너지 비용 상승은 운송비와 제조원가를 끌어올려 소비자물가 안정을 가로막으며, 이에 대응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고금리 긴축 기조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크게 높인다. 금은 금리 상승 및 국채 수익률 강세 환경에서는 채권이나 예금 대비 상대적 보유 매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폭등과 중앙은행의 고금리 긴축 우려는 국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과 캐나다가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한 50% 고율 관세 부과 예고 시한인 8월 19일을 불과 며칠 앞두고 워싱턴 D.C.에서 막판 무역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나, 핵심 쟁점 전반에서 상당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측 수석 무역협상 대표인 재니스 샤레트는 정부 자문단 회의에서 "양국이 잠정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해결해야 할 작업이 여전히 상당수 남아 있다"고 밝혔다. 양국 실무 대표단이 주말 내내 마라톤 협상을 벌이는 가운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자문위원이자 캐나다 상공회의소 CEO인 캔디스 레잉은 짧은 협상 시한이 주는 중압감을 언급하면서도 양국 간 대화가 상호 절충점을 찾는 건설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어 극적 타결의 불씨는 살아있다고 평가했다. 백악관은 대공황 시기 제정된 '1930년 미국 관세법(스무트-홀리법)' 제338조(미국 기업을 차별한 교역국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를 사상 처음으로 발동해 포고문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의 무관세 품목을 포함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와인, 아이스하키 스틱, 시멘트, 유제품, 합판, 종이, 가구 등에 50% 관세가 8월 19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와 주류에 매긴 보복관세를 전면 철회하고, 주(州) 단위 주류 판매점의 미국산 주류 입점 정상화와 유제품 수입 쿼터 개편을 수용해야 새 관세를 피할 수 있다고 압박했다. 반면 캐나다는 미국이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산업에 부과해 온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대폭 낮출 것을 맞요구하고 있다. 카니 총리는 협상 결렬 시 모든 대응 수단과 보복관세를 동원하겠다고 경고했다.

연간 교역 규모가 9,000억 달러에 달하는 북미 핵심 공급망에서의 무역 분쟁 격화는 원자재와 중간재, 완제품 가격 전반을 밀어 올려 강력한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으로 작용한다. 50%의 징벌적 관세가 실제로 발효되거나 캐나다의 맞불 보복관세로 확전될 경우, 북미 제조업의 생산원가와 소비자물가가 동시에 급등하며 물가 안정 흐름을 심각하게 훼손하게 된다. 관세 폭탄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고금리 긴축 기조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명분을 더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간의 고율 관세 부과 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 확산과 그로 인한 중앙은행의 고금리 긴축 지속 전망은 국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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