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루시가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2년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오는 10월부터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도 펼친다.
루시는 오는 22일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루시는 밴드 퍼포먼스와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 네 멤버의 합주와 대표곡을 통해 현장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 잇달아 참여하고 있는 루시는 하반기 단독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루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루시 9번째 콘서트 아일랜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11월 3일 홍콩, 14일 싱가포르, 28일 방콕을 찾아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루시가 출연하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은 오는 22일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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