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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15일

김진아 기자
2026-08-15 09: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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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15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5,000원, 살때 871,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2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3,000원, 살 때 340,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250원, 살 때 1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26% 변동

2026년 8월 15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65,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28,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5,1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4,9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3,000원이며, 팔때 268,000원이다.

은은 살때 12,050원이며, 팔때 9,7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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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14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99,301.03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9,398.95원 보다 97.92원 (등락률  -0.049%)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47,379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14.30원이다.(매매기준율,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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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1.142% 하락

한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97,42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9,700원 대비 2,350원(등락률  -1.142%)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33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76달러 대비 46.47달러(등락률  -1.05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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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17% 상승 (4389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17% 상승하여 43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0.6%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9.4%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4%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4% 수준이다.

1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4.8%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5.2%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49%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5%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약세 흐름을 털어내고 반등에 성공했다. 국제 금값은 장중 한때 4,311달러까지 가파르게 떨어지며 주간 최저치를 새로 갈아치우기도 했으나, 미국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화 약세와 연방준비제도(Fed)의 임박한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꺾이면서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다. 금값은 현재 온스당 4,39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며, 최근 2개월 사이 최고치인 4,449달러 선을 다시 가시권에 두고 맹추격하는 모습이다. 금가격을 밀어 올린 결정적인 기폭제는 미국 실물 소비의 급격한 냉각이었다. 미국 상무부 인구조사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14개월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시장 전문가들이 사전에 내다본 0.1% 완만한 증가 전망치를 처참하게 밑도는 결과다. 직전 달인 6월의 0.2% 증가세에서 단 한 달 만에 가파른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동안 2분기 미국 가계 소비를 든든하게 떠받쳐온 대규모 세금 환급 효과가 완전히 소진된 데다, 대형 유통업체들의 대규모 할인 행사가 6월로 앞당겨지면서 발생한 소비 공백이 수치에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7월 소매판매의 급격한 부진은 한 주 동안 연이어 발표된 미국 거시 경제 지표들의 전반적인 둔화 흐름에 쐐기를 박았다. 앞서 공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는 물가 상승 압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했던 7월 비농업 부문 고용 역시 2만 3,000명 감소라는 고용 쇼크를 기록한 바 있다. 앞선 두 달 치의 고용 증가 폭마저 무려 10만 명 넘게 대폭 하향 수정되면서, 그동안 시장을 지탱하던 미국 노동 시장의 견고한 기초 체력에 대한 깊은 의문과 경계감이 눈덩이처럼 커졌다.

거시 경제 지표들이 줄줄이 약세로 돌아서자 금융 시장에서는 단기 국채금리가 급락세를 탔고,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100선 아래에서 무거운 약세를 이어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참가자들은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현행 수준에서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높게 반영하고 있다.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빠르게 힘을 잃어버리면서 금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거시 경제의 물가 전망이 완전히 안심할 단계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미국의 전반적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통화 당국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으며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잠재적 불안 요인도 완전히 소멸하지 않았다. 중동 지역에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둘러싼 치열한 줄다리기가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는 여전히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품고 있다.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를 비롯한 장기 금리 역시 물가 재상승 위험을 경계하며 끈적하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향후 금값의 폭발적인 상단 돌파를 방해하는 걸림돌로 작용할 소지가 충분하다. 미국의 7월 소매판매의 급격한 감소와 전반적인 경제 지표 둔화는 귀금속 시장에 뚜렷한 상승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소비와 고용이 동시에 가파르게 식어가면서 연방준비제도가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상승한 점도 호재다. 고금리 장기화 공포가 빠르게 걷히고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는 점이 금값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된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최근 미국 물가 지표의 개선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외부 충격이 완화되면 인플레이션이 연방준비제도(Fed)의 목표치인 2%로 수렴하는 '황금 경로(golden path)'로 복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굴스비 총재는 최근 발표된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에 대해 "새로 들어오는 지표들이 조금 더 나아졌다(a little better)"고 진단했다. 그는 고율 관세 부과와 이란 전쟁으로 일어난 유가 급등 등 공급 측면의 일시적 상방 압력이 점차 희석되면, 경기 침체 없이 물가가 연준의 2% 목표치로 순조롭게 내려가는 '황금 경로'가 다시 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록 3%대에 머물러 있는 헤드라인 및 근원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은 수준이지만, 지표들이 점진적으로 개선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 점은 분명 고무적인 변화라고 짚었다. 연준은 지난달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하지만 당시 정책 표결과 공개 발언을 종합하면 전체 19명의 정책위원 가운데 최소 5명이 추가 금리 인상을 선호했을 정도로 통화당국 내부의 매파적 긴축 기류가 팽팽했다. 연준이 물가 판단의 핵심 잣대로 삼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은 5월 4.1%에서 6월 3.7%로 소폭 둔화한 상태다.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금융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르면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렸다. 그러나 지난주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 밖으로 감소(고용 쇼크)한 데 이어, 이번 주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에 그치고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역시 보합(0.0%)을 기록하면서 단기 금리 인상 전망은 사실상 급격히 꺾였다. 굴스비 총재는 한동안 물가 둔화세가 정체되고 일부 서비스 부문에서 오히려 상방 압력이 나타나며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기도 했으나, 최근 두어 달간 다시 나타난 개선 흐름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재 미국 경제가 비교적 안정적인 궤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책적 실수나 대외 변수에 취약할 수 있는 민감한 국면에 있는 만큼, 향후 들어오는 경제 데이터를 면밀히 살펴 통화정책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굴스비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7월 CPI·PPI 지표의 잇따른 안정세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대폭 낮추며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를 완화하고 있다. 고용 둔화와 물가 안정이라는 거시 지표 조합은 미 국채금리 하락을 이끌고 미국 달러화 가치에 뚜렷한 하방 압력을 가한다.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 조기 종료 기대감과 달러 약세는 국제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은행(BOJ)이 이르면 9월 기준금리를 조기 인상하고 향후 통화 긴축 속도를 한층 가속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은행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당국은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원자재발 물가 상승 압력과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 그리고 지속되는 엔화 약세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일본과 미국이 지난달 이례적인 외환시장 공동 개입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엔화의 구조적 약세 압력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면서 통화정책적 대응의 시급성이 커졌다. 한 소식통은 "이른 시일 내 금리 인상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9월 17~18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매우 유력해졌다고 전했다. 조기 긴축 전망이 확산되자 일본 채권시장에서는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가 오름세를 보였고, 5년물 국채 금리는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일본은행은 2024년 대규모 완화 정책을 종료한 이래 대체로 연간 2회 안팎(반기별 1회)의 완만한 속도로 금리를 올려왔으며, 지난 6월에도 기준금리를 1.0%로 인상해 3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달 7월 회의에서는 금리를 동결했으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물가 상방 위험이 현실화되거나 금융 여건이 지나치게 완화적일 경우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하며 매파적 기조를 강화했다.

실제로 가계와 기업, 경제 전문가들의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2% 목표치에 근접하거나 웃돌고 있으며, 7월 도매물가 상승률 역시 3년 만의 최고 수준을 유지해 기업들의 원가 부담이 소비자 가격으로 본격 전가될 위험이 커졌다. 이에 더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과 미·일 통화 공조 이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현재 금융시장(금리스와프 시장)은 9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확률을 약 80%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9월에 이어 12월에도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경우 일본은행의 통화정책이 사실상 분기별 1회 인상 체제로 전환되며 1989년 이후 가장 빠른 긴축 속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은행의 조기 금리 인상과 긴축 가속화 움직임은 글로벌 유동성 축소와 금리 환경 변화를 촉발해 국제 금값에 뚜렷한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과 국채 금리 급등은 엔 캐리 트레이드(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던 자금)의 대규모 청산과 글로벌 금융자산의 전반적인 차입 축소을 일으켜 금을 포함한 주요 자산 시장에 매도 압력을 가한다. 아울러 글로벌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될수록 금값에는 부정적이다. 물가 억제를 위한 일본은행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및 긴축 가속화 전망은 국제 금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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