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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관전 포인트

이다미 기자
2026-08-06 0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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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관전 포인트 (제공: 넷플릭스)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이 오늘 공개된다.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순애보와 액션, 반전이 어우러진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메시지를 전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장태하’ 역으로 변신한 정해인은 “엿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원앤온리 순애남 태하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은새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감정선, 그리고 엿마을 사람들과의 따뜻한 조화가 관전 포인트”라며 관심과 시청을 당부했다.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하영은 기억을 잃은 엘리트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았다. 하영은 “순정 멜로와 코미디의 기막힌 조합이자, 가족과 액션까지 겸비한 차별화된 매력이 있다”며 “스토리의 흡입력과 캐릭터의 매력, 대사의 맛이 다채로워 당 충전이 필요한 순간 큰 즐거움과 감동을 드릴 것”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범상치 않은 조직 보스 ‘백상길’ 역을 맡은 허성태는 “장태하, 고은새, 백상길이 얽히는 긴장감과 장태하와의 액션 신이 멋진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이어 “휴머니즘과 로맨스, 누아르 감성에 엄청난 반전까지 겸비한 팔색조 매력의 작품”이라며 “‘오징어 게임’의 장덕수보다 더 악랄한 백상길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배우들의 열연과 진한 멜로, 유쾌한 코미디가 어우러진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일은 7일 금요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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