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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마크, 미국 일상 공개

정혜진 기자
2026-08-06 09: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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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마크, 미국 일상 공개 (제공: Upper Room)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꾸밈없는 미국 생활을 팬들에게 공개한다. 자체 콘텐츠를 통해 무대 밖 솔직하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려한 활동 현장과는 또 다른 마크의 평범한 하루가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마크는 최근 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포트리 사는 마크리’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소통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미국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마크의 모습이 담겼다. 마크는 “이번 영상은 평소에 찍었던 자체 콘텐츠와는 다른 느낌”이라며 “보통은 활동 콘셉트에 맞춰진 브이로그 식으로 많이 찍었지만 지금은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초에 사람을 잘 웃기는 스타일도 아니니, 오히려 나의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하며 꾸밈없는 일상을 솔직하게 담아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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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마크, 미국 일상 공개 (제공: Upper Room)


지난 5일 오후에는 ‘순수함은 이런 건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도 베일을 벗었다. 평화로운 공원을 찾은 마크는 “서울에서의 삶과는 180도 다른 생활을 하고 있다”며 달라진 일상을 소개했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순수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마크는 “이 정도 어린아이들과 지내본 지는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순수함은 이런 건가?’를 느끼며 진짜 아예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본 글로벌 팬들은 “마크야 새로운 챕터에 초대해 줘서 고마워”, “미국에서의 여유롭고 자유로운 마크 보기 좋다”, “얼마나 마크 보고 싶었는지 감도 안 온다”, “마크가 앞으로 나아갈 길도 우리가 응원할게”, “드디어 날것의 마크를 보여주는 콘텐츠가 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편을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

최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을 공식 출범한 마크는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첫 콘텐츠로 미국에서 보내는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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