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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던 보물(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7-24 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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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가수 던이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취향과 소중한 보물을 공개한다. 올드카부터 무형유산 프로젝트까지, 감도 높은 일상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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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던의 개성이 담긴 일상이 공개된다. 던은 “500만 원을 주고 산 첫 차”라며 1998년식 올드카를 소개하고, 오래된 차량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리모컨 대신 열쇠로 문을 여는 차량 곳곳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지만 “멀쩡한 곳이 없다”면서도 애정을 감추지 못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던은 올드카를 몰고 을지로의 액자 제작 전문점을 찾는다. 그는 “아주 소중한 보물을 찾으러 왔다”며 설레는 표정을 짓고, 액자 속 작품을 확인한 뒤 “대박이다!”를 연발하며 환한 미소를 보인다. 과연 던이 아끼는 보물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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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또한 던은 우리나라 무형유산을 알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장인들과의 인연도 공개한다. 사라져가는 무형유산의 가치를 기록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활동의 뒷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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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와 함께 직접 대나무를 자르고 한지를 붙여 조명을 만드는 모습도 공개된다. 손수 작업에 몰두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낸 조명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나 혼자 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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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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