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골때리는그녀들’ 새 멤버 김환희(골때녀)

이다미 기자
2026-07-15 10:04:58
기사 이미지
‘골 때리는 그녀들’ 영화 ‘곡성’ 새멤버 합류 (골때녀) (제공: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배우 김환희가 FC액셔니스타 새 멤버로 합류한다. ‘곡성’ 아역 배우 출신인 그녀는 밝은 에너지와 승부욕으로 데뷔전에 나선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배우 김환희가 FC액셔니스타의 새 멤버로 첫선을 보인다. 영화 ‘곡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는 축구에 도전하며 제2회 GIFA(지파)컵 무대에 나선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그녀는 목표가 생기면 끝까지 해내는 성격이라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고등학생 때 피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운동했던 경험도 공개하며 남다른 승부욕을 보였다.

기사 이미지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김환희는 합류 직후 훈련에 집중하며 데뷔전을 준비했다. 2002년생인 김환희가 가세하면서 FC액셔니스타의 평균 나이도 낮아졌다. 이영아는 첫 만남에서 자신이 2002학번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박주호 감독은 그녀의 밝은 에너지를 칭찬했다. ‘골때녀’에서 그녀는 낯선 경기장에서도 여유 있는 모습으로 팀에 활기를 더했고, 하석주 위원장도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 중 가장 여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환희가 FC스트리밍파이터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새 멤버가 합류한 FC액셔니스타와 일주어터가 복귀한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 제2회 GIFA(지파)컵 두 번째 경기로 펼쳐진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23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