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목이 ‘동네의 명장들’ 첫 회에서 동묘 고기 맛집과 안양 만안구 중식당을 찾는다. 화상 트라우마를 딛고 탕수육을 되살린 명장의 사연에 눈물을 보인다.

‘동네의 명장들’ 첫 회에서는 동묘의 고기 맛집과 안양시 만안구 중식 맛집을 찾는다. 유승목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긴 줄을 기다리며 명장들을 만나며, 낡은 수첩에 이야기를 기록하는 모습도 보인다.
안양 중식당 명장은 요리 중 입은 화상으로 탕수육을 한때 메뉴에서 뺐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손님들이 탕수육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의 상처를 이겨내고 메뉴를 다시 선보였다는 이야기에 유승목은 눈시울을 붉힌다.
‘동네의 명장들’은 음식의 맛과 함께 가게를 지켜온 장인의 원칙, 주민들과 쌓은 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동네의 명장들’ 1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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