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상이 그룹 유나이트 활동을 마무리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에 나선다. 건강을 회복한 그는 앞으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담은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은 공식 입장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졌던 이은상이 건강을 회복했다”며 “그룹 유나이트 활동을 마무리하고 브랜뉴뮤직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지만 2025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졌다. 이후 건강을 회복한 이은상은 소속사와 멤버들, 파라뮤직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솔로 활동을 선택했다.
브랜뉴뮤직은 “이은상이 새롭게 그리고자 하는 음악적 지향점과 비전을 확인했고, 그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더 나은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상은 앞으로 자신만의 감성과 음악적 색깔을 담은 작품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한층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이은상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갈 유나이트 일곱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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