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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펜타포트 메인 입성

서정민 기자
2026-07-01 07: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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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밴드 QWER이 국내 대표 록 축제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3년 연속 출연을 확정하며 성장형 밴드의 행보를 이어간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는 오는 3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 출연한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이다. QWER은 3년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밴드로서의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데뷔 첫해 서드 스테이지에서 시작해 이듬해 세컨드 스테이지를 거쳐 올해 메인 스테이지까지 오르며 해마다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꾸준한 성장과 공연 경쟁력을 보여준 결과라는 평가다.

이번 무대에서 QWER은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감성을 앞세워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월드투어와 다양한 페스티벌을 통해 쌓아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QWER은 최근 일본 워너 뮤직 재팬과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활동에도 나섰다. 오는 8일에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굴왕’ 오프닝 테마곡 ‘SHOW DOWN(쇼 다운)’을 발표하며 일본 데뷔를 알릴 예정이다.

한편 QWER은 오는 31일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며, 이후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쓰리와이코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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