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가 처음 만나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슈돌’ 627회 ‘잘 자라줘서 고마워’ 편에는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임라라의 강단둥이남매와 레이디제인의 우주별둥이자매가 처음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생후 7개월 강단둥이남매와 생후 10개월 우주별둥이자매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서로를 신기하게 바라보며 시선을 떼지 못한다. 특히 강이는 우주를 향해 “아잇!”이라고 외치며 해맑게 웃어 보이고, 낯을 가리는 단이에게는 팔을 토닥이며 든든한 오빠 같은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의 ‘기어가기’ 대회가 펼쳐진다. 네 아이가 팔과 다리를 동시에 파닥거리며 옹기종기 전진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강이는 팔과 다리를 번쩍 들더니 날아가듯이 하늘을 향해 파닥파닥거리며 슈퍼맨으로 변신한다.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두 눈을 떼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토실토실한 아기 토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의 깜찍한 기어가기 대회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