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28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4월, 문채원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라고 전했다.
문채원은 당시 예비신랑이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루머에 대해 “10년 전 인터뷰 내용을 두고 나온 이야기인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최근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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